<aside> 🧾

JD(직무기술서) 운영 가이드

직무기술서 DB

📌 입력폼 (JD는 ‘어떻게 일하는지’)

[기본 정보]
- 직무명:
- 소속 부서:
- 보고 대상:
- 협업 부서:

[직무 목적]
- 이 직무가 병원에서 존재하는 이유:
- 이 직무가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결과(운영 관점):

[핵심 업무(요약)]
- 이 직무가 맡는 핵심 업무 3~5개:

[정기 업무]
- 매일:
- 매주:
- 매월:

[상황 업무]
- 클레임/리스크 상황:
- 돌발 운영 상황(인력/예약/시스템):
- 예외/승인 필요 상황(조건/환불/보상):

[협업·인수인계]
- 주 협업 대상:
- 인수인계 시 남겨야 할 내용(3줄):

[보고·판단 기준]
- 어떤 경우에 누구에게 보고하는가:
- 확답 금지/승인 필요한 기준:

[교육/온보딩]
- 신규 인력 온보딩 시 체크(무엇을 언제까지):
- 교육이 필요한 반복 실수 TOP 3:

[성과 기준(운영 신호)]
- 잘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‘신호’ 3개:
- 누락/붕괴 신호 3개:

[도구/시스템]
- 업무에 쓰는 도구:

[필수 참고 문서]
- 반드시 읽어야 하는 기준 문서:

✍️ 예시 (상담실장)

[기본 정보]
- 직무명: 상담실장
- 소속 부서: 상담팀
- 보고 대상: 대표원장
- 협업 부서: 데스크, 마케팅, 진료/시술

[직무 목적]
- 존재 이유: 내원 환자의 상담 흐름을 표준 문장/순서로 운영하고, 재상담·이탈을 줄여 상담 품질을 안정화
-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 결과(운영 관점): 상담이 “개인 역량”이 아니라 **기준+기록**으로 굴러감 (누락 없이 남아야 하는 것: 니즈 1줄 / 고지 리스크 1줄 / 다음 액션 합의). KPI 수치의 목표/책임은 ROLE/KPI 문서에서 관리

[핵심 업무(요약)]
- 상담 진행 및 설명 품질 표준화
- 미예약/보류 환자 관리(원인 기록, 후속 액션)
- 상담 품질 이슈를 기준/문장/순서 업데이트로 수정

[정기 업무]
- 매일: 상담 기록 점검(누락/핵심 고지), 보류 환자 후속 액션 확인
- 매주: 미예약 사유 분포 리뷰, 설명 누락/불만 케이스 3개 리뷰
- 매월: 상담 기준/스크립트 업데이트 후보 정리 및 공유

[상황 업무]
- 클레임/리스크: 설명 불일치 의심, 과장 표현/확답 리스크 발생 시 즉시 공유 및 문장 수정
- 돌발 운영: 예약 폭주/상담 대기 발생 시 우선순위 조정 및 데스크와 합의
- 예외/승인: 할인/조건 변경 요청은 승인권자 확인 후 진행(승인+기록)

[협업·인수인계]
- 주 협업 대상: 데스크(예약/일정), 마케팅(유입 특성), 진료팀(고지/금기)
- 인수인계 3줄: 환자 니즈 1줄 / 고지한 리스크 1줄 / 다음 액션(날짜·채널)

[보고·판단 기준]
- 즉시 보고: 컴플레인 조짐, 반복 반박 증가, 설명 불일치가 의심되는 케이스
- 확답 금지: 결과/효과 확정 표현, 의료적 판단, 환불/보상 확정

[성과 기준(운영 신호)]
- 잘하는 신호: 상담 기록 누락이 줄고, 보류 환자가 방치되지 않으며, 동일한 반박/불만이 반복되지 않음
- 붕괴 신호: 기록 누락이 늘고, 미예약 사유가 ‘미기록’으로 쌓이며, 동일 컴플레인이 반복되고, 설명 문장이 제각각

[도구/시스템]
- CRM/예약 시스템, 상담 기록 폼, 메시지 템플릿, Notion(회의록/실행 항목/기준 문서)

[필수 참고 문서]
- 상담 스크립트 · 설명 가이드
- 환자 경험 기준
- 클레임 대응 가이드

⚠️ 작성 원칙

⚠️ 작성 원칙

- “상담을 잘한다”, “책임감이 있다” 같은 추상 표현 금지
- 반드시 업무, 책임, 보고 기준 단위로 작성
- 누가 봐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바로 이해 가능해야 함
- 잘하는 기준보다 먼저 “어디까지 맡는지”가 분명해야 함
- 사람 역량 평가 문서가 아니라 역할 기준 문서로 작성

이 문서는 채용 공고가 아니라 병원 운영 기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