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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의 운영 방향과 진료 기준을 ‘행동 기준’으로 고정하는 문서
- 이 문서는 병원의 모든 의사결정 기준(마케팅/상담/진료/직원 행동)의 출발점입니다.
- “좋은 병원/정직한 병원” 같은 추상어 대신,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로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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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작성 순서 (10~20분)
- 아래 **[작성 템플릿]**에서 빈칸만 채우기
- 팀에게 공유 후 “이 문장 그대로 말해도 되는가?” 확인
- 헷갈리는 문장은 삭제하고, 현장에서 지킬 수 있는 1문장만 남기기
📌 작성 템플릿 (복사해서 채우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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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️
[병원 비전]
- 우리 병원은 어떤 방향으로 운영되는가:
- 우리가 장기적으로 만들고 싶은 환자 경험:
[진료 철학]
-
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진료 기준(3개):
-
하지 않는 진료 / 제한하는 진료(명확히):
[운영 기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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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준(3개):
-
환자 응대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준(3개)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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🧩 ‘행동 기준’으로 바꾸는 규칙
| 추상 표현(금지) |
행동 기준(OK) |
| 정직하게 진료한다 |
과잉 권유 금지. 권유 시 ‘필요 조건’과 ‘대안’을 함께 설명한다 |
| 친절하게 응대한다 |
확답 금지. 범위→리스크→다음 액션 순서로 말한다 |
| 환자를 최우선으로 |
안전 > 신뢰 > 재방문 > 효율 순서로 결정한다 |
🔒 병원 기본값 5문장 (선택)
아래는 병원 대부분에서 바로 쓰는 ‘기본값 문장’입니다. 병원에 맞으면 그대로 가져가고, 아니면 지우세요.
- “가능한 범위는 ()까지이고 개인차가 있습니다.”
- “지금 단계에서는 확답드리기 어렵고, 확인 후 기준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.”
- “리스크는 ()가 있고, 이 부분은 상담에서 반드시 고지합니다.”
- “예외는 허용이 아니라 기록 후 기준을 수정합니다.”
- “지시는 무조건 문서/메신저로 남깁니다.”